세븐틴 우지, 김풍 인정한 대식가 “햄버거 6개 이상 먹어” (냉부해)

장정윤 기자 2025. 5. 26. 08:1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세븐틴 우지가 대식가 면모를 자랑했다.

25일 방송되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데뷔 10주년을 맞은 세븐틴의 호시와 우지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두 사람은 세븐틴의 회식비가 1000만 원가량 나온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우지는 엄청난 먹성을 지녔다며 “햇반과 라면을 항상 갖춰놓는다”고 밝혔다.

‘평소 라면을 몇 봉지나 먹냐’는 물음에 “버튼 누르냐, 안 누르냐의 차이다. 만족감 있게 먹고 싶으면 무조건 4, 5개를 끓여야 한다. 즉석밥은 무조건 3, 4개”라고 했다.

이어 “햄버거 단품만 6개 이상 먹을 수 있다”고 말했고, 김풍은 “대식가 맞네”라며 감탄했다. 여기서 치지 않고, 우지는 고기의 경우 “기본 600g에서 1㎏도 들어간다”고 자랑해 눈길을 끓었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