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에페 간판 송세라, 우시 월드컵 준우승…박상원·도경동 나란히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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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에페의 간판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시즌 네 번째 국제대회 입상에 성공했다.
송세라는 지난 24일 중국 우시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여자 에페 월드컵 개인전에서 알렉산드라 루이 마리(프랑스)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2022년 세계선수권대회 2관왕으로, 현재 여자 에페 세계랭킹 2위를 달리는 송세라는 이번 2024~2025시즌에만 네 번째로 국제대회 개인전 시상대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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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한국 펜싱 에페의 간판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시즌 네 번째 국제대회 입상에 성공했다.
송세라는 지난 24일 중국 우시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여자 에페 월드컵 개인전에서 알렉산드라 루이 마리(프랑스)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2022년 세계선수권대회 2관왕으로, 현재 여자 에페 세계랭킹 2위를 달리는 송세라는 이번 2024~2025시즌에만 네 번째로 국제대회 개인전 시상대에 섰다.
그는 지난해 11월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개인전 정상에 섰다. 올해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 월드컵 은메달, 3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그랑프리에선 동메달을 획득한 뒤 시즌 마지막 월드컵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월드컵에선 지난해 파리 올림픽 단체전 금메달 멤버인 박상원(대전광역시청)과 도경동(대구광역시청)이 나란히 동메달을 따냈다.
현 세계랭킹 1위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은 9위로 마쳤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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