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오션뷰 한 번에? 태국 여행자 겨냥한 요즘 인기 조합
권효정 여행플러스 기자(kwon.hyojeong@mktour.kr) 2025. 5. 26. 08: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무더운 여름, 태국을 여행할 계획이라면 눈여겨볼 조합이 있다.
도시와 자연을 모두 즐기고 싶다면 태국 방콕과 코사무이를 함께 여행하는 '씨티&씨크릿 휴양'을 추천한다.
'씨티&씨크릿 휴양' 최근 여행 트렌드 중 하나로 각기 다른 두 공간(도시와 비밀스러운 휴양지)에서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 여행 방식이다.
코사무이는 태국에서도 조용하고 자연이 잘 보존된 휴양지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 태국을 여행할 계획이라면 눈여겨볼 조합이 있다. 도시와 자연을 모두 즐기고 싶다면 태국 방콕과 코사무이를 함께 여행하는 ‘씨티&씨크릿 휴양’을 추천한다. 방콕과 코사무이는 비행기로 약 1시간 15분 거리다.
‘씨티&씨크릿 휴양’ 최근 여행 트렌드 중 하나로 각기 다른 두 공간(도시와 비밀스러운 휴양지)에서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 여행 방식이다.

방콕 스쿰빗 중심에 자리한 137 필라스 스위트&레지던스는 도심에 있으면서도 조용하게 머물 수 있는 곳이다. 객실은 넓고 깔끔해 가족 여행객부터 출장객까지 모두 이용하기 편하다. 33층에 있는 옥상 인피니티 풀에서는 방콕 시내가 내려다보인다.
호텔 내 레스토랑 ‘니미티르’는 태국 전통 요리를 선보인다. 바 ‘잭 베인스’는 식민지 시대 분위기를 살린 실내에 방콕 야경이 더해져 한잔하기에 좋다.

코사무이는 태국에서도 조용하고 자연이 잘 보존된 휴양지다. 사무자나 빌라 코사무이는 독립된 구조의 빌라형 숙소로 미쉐린 키를 받았다. 모든 객실은 독립형 빌라로 개인 인피니티 풀과 바다 전망이 기본이다. 스노클링, 카약, 요가, 보트 투어 같은 액티비티도 마련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26일 月(음력 4월 29일) - 매일경제
- 트럼프 정부, 다짜고짜 “비자 취소”...5만석 매진된 콘서트 취소 ‘날벼락’ - 매일경제
- 김빠져요. 혜경궁 김씨. 경을 칠 노릇...설난영이 SNL서 남긴 ‘삼행시’ - 매일경제
- “둔촌주공 이후 동남권 최대 재건축”...40층에 3350가구 대단지 온다 - 매일경제
- “예물 싹 다 훔쳐가”…정준호·이하정 부부, 도난 피해 고백 - 매일경제
- “싹 다 가져가고 잠적”…이이경, 중고 거래자에 집 털려 - 매일경제
- 정년퇴직 후에도 다시 ‘삼성맨’으로…재채용 문 연 삼성전자, 자격요건은? - 매일경제
- 김문수 41.3% VS 이재명 46% … 격차 한 자릿수로 좁혀져 [한길리서치] - 매일경제
- ‘로또 1등’ 24명 각 11억8000만원…이번주 1등 명당은 어디 - 매일경제
- KIA 다시 8위 추락, 김도영 혼자 3경기 홈런 폭발하면 뭐해? 발화가 안된다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