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보고 있나' 日 미토마, 토트넘 상대 시즌 마지막 어시스트 "우린 많은 도전을 했다"... 총 '10골4도움'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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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마 카오루(28)가 토트넘을 상대로 시즌 마지막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브라이튼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 '2024~2025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 38라운드 원정에서 4-1로 완승했다.
직전 리버풀전에서 리그 10호골을 넣으며 EPL 진출 첫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미토마는 올 시즌 10골 4도움으로 시즌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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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튼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 '2024~2025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 38라운드 원정에서 4-1로 완승했다.
이로써 브라이튼은 승점 61(16승13무9패) 최종 8위로 시즌을 마쳤다. 토트넘은 승점 38(11승5무22패)로 17위다.
토트넘 캡틴 손흥민은 지난 22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 이후 발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하지 않아 명단에서 제외됐다. 사복 차림으로 경기장에 나타난 손흥민은 밝은 표정으로 동료들을 응원했다.
손흥민이 결장하면서 한국과 일본 최고 공격수 간 '미니 한일전'은 무산됐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미토마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출격해 경기 막판 도움 1개를 올렸다.
후반 추가시간 왼쪽 측면에서 볼을 잡은 미토마는 디에고 고메즈에게 패스를 건넸다. 고메즈가 페널티박스 바깥에서 감아 찬 슈팅이 환상적인 궤적을 그리며 골망을 흔들었다.
직전 리버풀전에서 리그 10호골을 넣으며 EPL 진출 첫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미토마는 올 시즌 10골 4도움으로 시즌을 마쳤다.

이어 "우리는 많은 도전을 했다. 다음 시즌에도 올 시즌에 느낀 경험을 최대한 활용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10골을 넣고 커리어 하이를 이룬 것에 대해 미토마는 "10은 나쁘지 않은 숫자다"라고 했지만 브라이튼이 8위에 그치며 챔피언스리그(UCL)에 진출하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EPL 3년 차인 미토마는 올 시즌 들어 완숙미가 더해졌다는 평이다. 그는 손흥민(토트넘), 황희찬(울버햄튼), 카마다 다이치(크리스탈 팰리스)와 더불어 EPL 무대에서 뛰는 몇 안 되는 아시아 선수 윙어다. 이중 미토마가 올 시즌 리그에서 가장 스탯이 좋고 알토란 활약을 펼쳤다.
최근 이적설이 불거진 미토마는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많은 팀에게 러브콜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시즌부터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로부터 두 번이나 이적 제안을 받았고 모두 거절했고 리버풀과도 오랫동안 이적설이 이어지고 있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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