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 김규리, 피 묻은 얼굴로 절규

2025. 5. 26.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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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 김규리, 피 묻은 얼굴로 절규 (사진: 열공영화제작소)

오는 6월 2일 개봉을 앞둔 대한민국 최초 오컬트 정치 스릴러 '신명'이 지난 24일 밤 유튜브 채널 '열린공감TV'를 통해 김규리의 파격 ‘군웅굿’ 장면을 최초 공개한 이후, 온라인을 강타하고있다.

공개된 영상 속 김규리는, 피 묻은 얼굴로 가면을 벗고 일본어로 “꺼져라!(키에로!)”를 절규하는 10여초 장면만으로 폭발적인 몰입감과 광기 어린 연기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에게 깊은 충격과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신명'은 신비한 주술로 권력을 쥐려는 여성 ‘윤지희’와, 그녀의 음모를 추적하는 저널리스트의 대결을 그린 오컬트+정치+스릴러 장르의 독창적 작품. 김규리는 이 작품을 통해 지금껏 본 적 없는 강렬한 얼굴을 선보일 예정이다.

배우 김규리의 혼신 연기로 입소문을 타며 기대작으로 급부상 중인 영화 '신명'은 6월 2일 전국 극장에서 대개봉한다.
‘신명’ 김규리, 피 묻은 얼굴로 ‘꺼져라’ (사진: 열공영화제작소)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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