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경제] 서울 주택 평균 10억 / 한방병원 찾는 경상환자 / 서울 하수도 요금 인상
2025. 5. 26. 07:58
아파트값이 오르면서 서울 주택 평균 매매가격이 1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KB부동산에 따르면, 서울 주택의 평균 매매가격은 지난달 10억 398만 원으로 관련 통계를 내기 시작한 뒤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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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경상환자의 진료비 억제를 위해 상급병실 제도가 개선됐지만, 한방병원에선 여전히 경상환자의 상급병실료가 늘어났습니다.
보험연구원에 따르면, 한방병원의 차보험 경상환자 상급병실료는 2022년 약 160억 원에서 지난해 약 247억 원으로 54%나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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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가정용 하수도 요금을 5년간 총 92.5% 올리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서울시는 싱크홀 방지 예산 마련을 위해 가정용 하수도 요금을 내년부터 2030년까지 매년 14%, 총 92.5%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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