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재혼’ 김병만, 제주도 정착한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5. 5. 26.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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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신랑' 김병만(49)이 제주도에서 야외 결혼식을 올리고 정착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25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김병만은 오는 9월 제주도에서 가까운 가족, 지인들을 초청해 야외 결혼식을 올린 뒤 신접살림도 제주도에서 꾸릴 계획이다.

김병만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떴다! 김반장'을 통해 제주도 일상을 공개하고 있으며, 결혼 후 제주도에 정착할 계획이 있다고도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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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서 야외 결혼식 계획중
김병만. 사진 ㅣ스타투데이DB
‘9월의 신랑’ 김병만(49)이 제주도에서 야외 결혼식을 올리고 정착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25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김병만은 오는 9월 제주도에서 가까운 가족, 지인들을 초청해 야외 결혼식을 올린 뒤 신접살림도 제주도에서 꾸릴 계획이다.

앞서 지난달 3일 김병만은 9월 재혼 소식을 알리며, 예비 신부는 직장생활을 하는 평범한 비연예인이라고 공개했다.

김병만은 지난 2011년 7살 연상의 비연예인 여성 A씨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 그 과정에서 최근까지도 A씨와 재산분할, 딸 파양 등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고, 합의를 대부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김병만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떴다! 김반장’을 통해 제주도 일상을 공개하고 있으며, 결혼 후 제주도에 정착할 계획이 있다고도 직접 밝혔다. 최근 제주도에 체험형 카페를 오픈하고 새로운 삶의 터전도 가꾸고 있다.

한편 김병만은 지난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2 ‘개그콘서트’에서 ‘달인’ 코너로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SBS ‘정글의 법칙’을 통해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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