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푸틴 마음에 안들어…추가 제재 분명히 고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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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해 "푸틴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깊은 불만을 드러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으로 돌아가는 에어포스원(대통령 전용기)이 대기 중인 뉴저지주 모리스타운 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난 주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습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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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뉴스1) 류정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해 "푸틴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깊은 불만을 드러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으로 돌아가는 에어포스원(대통령 전용기)이 대기 중인 뉴저지주 모리스타운 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난 주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습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다. 도대체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거냐? 그는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있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를 분명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ryupd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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