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승수-임원희-허경환, 피지컬 500 도전···'특별 코치' UDT 육준서 등장
김효정 2025. 5. 26. 07:0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미우새가 또 한번 도전에 나섰다.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피지컬 500 대회를 준비하는 미우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승수는 임원희, 허경환에게 피지컬 500 대회에 함께 나가자며 "종국이만 200명 모인다고 생각하면 된다. 3경기 종료 후 20명만 추려서 다음 경기에 출전하는데 20명에 선발되기 위해 훈련을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승수는 특별 코치를 초대했다. 그가 초대한 코치는 '최강부대'에서 1위를 차지한 UDT의 육준서.
육준서는 대회장과 비슷하게 만든 곳에서 시범을 보이며 아들들을 코치했다. 이에 대회 최고령자일 지도 모르는 임원희부터 도전했다.
생각보다 선전하는 임원희에 육준서는 박수를 보냈다. 이어 체대 졸업생 김승수는 다소 기대에 못 미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승수는 "내가 느린 이유가 있었다. 후드에 모래가 들어가며 힘이 든 거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젊은 피 허경환도 도전했다. 가장 준수한 기록 세운 허경환에 육준서는 "우와 제일 빠르다. 이러면 경환님은 4라운드에 올라간다"라며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아들들의 모습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그럼에도 이들은 전원 결승 진출 실패해 다음을 기약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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