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종국, "사람들이 봉투 모아서 집 샀냐고 해···봉투병 완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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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이 자가 구매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석진은 김종국의 자가 구매를 축하했다.
이를 들은 김종국은 "사람들이 다 그러더라. 봉투 그렇게 모으더니 집 샀다고"라고 두 사람의 말에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종국은 "그때 이후로 병을 고쳤다. 이제 들어오잖아? 봉투 들고 베란다로 나가다가 에잇 하면서 버린다니까. 병은 고쳐진다. 완전 고쳐진다"라며 봉투병을 완쾌했다고 알려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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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종국이 자가 구매 소식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눈치 백단 런닝 패밀리' 레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지석진은 김종국의 자가 구매를 축하했다. 이에 유재석은 "얘 봉투 모아서 집 산 거야"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하하는 "비닐하우스야? 뭐야"라고 거들었다.
이를 들은 김종국은 "사람들이 다 그러더라. 봉투 그렇게 모으더니 집 샀다고"라고 두 사람의 말에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사람들이 봉지들 정식방 생기는 거 아니냐고 하더라"라며 "봉투를 위해서 큰 방 좀 주라고 하더라"라고 한술 더 떴다.
이에 김종국은 "그때 이후로 병을 고쳤다. 이제 들어오잖아? 봉투 들고 베란다로 나가다가 에잇 하면서 버린다니까. 병은 고쳐진다. 완전 고쳐진다"라며 봉투병을 완쾌했다고 알려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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