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의 폐기물 재활용업체 불…직원 1명 화상
조경모 2025. 5. 26. 06:38

어제(25) 저녁 7시쯤 (전북) 익산시 함라면의 한 폐기물 재활용업체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사무실 건물 내부와 기자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천2백 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고, 대피 과정에서 직원 한 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전북 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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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모 기자 (jk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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