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지사? 金지사?’···겪어본 1171만 전국 최대 경기 표심은?
오승현 기자 2025. 5. 26. 06:30
경기지사 출신 이재명·김문수
전날 ‘캐스팅보트’ 충청 이어 경기도행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5일 충남 당진시 당진전통시장에서 연설에 앞서 줄다리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당진=오승현 기자 2025.05.25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25일 충남 보령시 대천역 광장앞 선거유세에서 "나는 방탄조끼를 입지 않았다" 며 겉옷을 벗고 있다. 보령=성형주 기자 2025.05.25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5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부문화거리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천안=오승현 기자 2025.05.25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5일 충남 홍성군 홍성읍 내포로에서 큰절을 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홍성=성형주 기자 2025.05.25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5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부문화거리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천안=오승현 기자 2025.05.25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5일 충남 홍성군 홍성읍 내포로에서 열린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홍성=성형주 기자 2025.05.25
전날 ‘캐스팅보트’ 충청 이어 경기도행


[서울경제]
경기지사를 역임했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제21대 대통령선거’의 본투표 8일, 사전투표 시작을 3일 앞둔 26일 경기도에서 지사 재임 당시 업적을 강조하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한다.


이 후보는 제35대, 김 후보는 제32·33대 경기지사를 지냈다. 이재명 민주당 후보는 경기도청 소재지인 수원에서 집중유세를 벌이고, 이어 용인 단국대 죽전캠퍼스, 남양주 평내호평역으로 향해 유권자를 만난다.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충남 천안에서 ‘지방시대’ 공약을 발표하고 경기도로 넘어와 안성을 시작으로 평택 K-55 미군기지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오산, 용인 등 경기남부권을 공략한 뒤 상경한다.

행정안전부가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21대 대통령선거’의 선거인 수를 선거인명부 확정일인 지난 22일 기준 4439만1871명이라고 밝힌 가운데 경기도는 모든 지역 중 유권자 수가 가장 많은 1171만1253명(26.4%)이었다. 천안=오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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