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김문수' 유니폼 첫 착용…"친윤 구태 청산"
2025. 5. 26. 06:08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김문수 대선 후보의 이름이 적힌 유니폼을 처음 입고 유세에 나섰습니다.
한 전 대표는 어제(25일) 서울 송파구 유세에서 이 유니폼을 착용하고 "한쪽으로 이재명의 무능함을 폭로하고, 다른 한쪽으로는 '친윤 구태'를 청산할 것이란 다짐을 국민께 보여드리면 우리가 이긴다"고 말했습니다.
한 전 대표가 김 후보 이름이 적힌 유세 복장을 입은 건 지난 20일 현장 유세 지원을 시작한 뒤 이번이 처음입니다.
조한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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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대(onepu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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