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수제자 윤경호와 식혜 13병 만들기 척척 “식혜 공장인줄” (언니네2)[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5. 26.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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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염정아가 수제자 윤경호와 함께 식혜를 만들었다.

5월 25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사남매와 게스트 윤경호, 김재화가 함께 일했다.

굴 조업이 끝난 후에 일당을 받고 장을 보고 돌아온 이들은 본격 식혜 만들기에 돌입했다. 염정아의 목표는 2리터 병으로 13병의 식혜를 만들어 마을 어르신들과 나눠 먹을 계획. 엄청난 양에 이재욱이 “식혜 공장인 줄 알겠다”며 감탄했다.

이미 염정아에게 식혜 만드는 법을 배운 적이 있는 윤경호는 “스승님 오랜만입니다”라고 인사하며 염정아를 스승으로 모셨다. 염정아도 “나의 제자와 식혜를 만들게 되다니”라며 윤경호를 수제자 삼았다. 윤경호는 경력자답게 필요한 것들을 미리 챙겼다.

염정아는 “어우 우리 경호가 경험자라 척척 다 알아서 해준다”며 대만족 했고, 김재화도 “저도 돕고 싶어요”라며 동참했다.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도 알아서 할 일들을 찾아 했다.

염정아는 “다들 왜 이렇게 일을 잘하냐”며 뿌듯해 했고 김재화는 “경호가 일을 열심히 해서 다른 사람들도 불이 붙었다”며 “너무 재미있다. 같이 음식하고 일하고 장보고”라고 만족했다. 염정아는 “잔칫집 같지? 맨날 잔칫집”이라고 말했다.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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