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도 못 잡았어요?" 이찬원도 놀란 역대급 랜선 여행 [톡파원 25시]

문완식 기자 2025. 5. 26. 05:5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범인도 못 잡았어요?" 이찬원도 놀란 역대급 랜선 여행 [톡파원 25시]
가수 이찬원이 경건하면서도 놀라운 랜선 여행의 세계로 시청자를 초대한다.

5월 26일 방송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교황의 마지막 발자취와 역대급 미술품 도난 사건, 핫템 성지 속 기상천외 아이템까지 흥미진진한 영상들이 펼쳐진다.

첫 번째 랜선 여행은 바티칸 시국. 가난한 자의 동반자였던 프란치스코 교황의 마지막 배웅 길을 현지 톡파원이 함께 했다.

수많은 조문객이 모인 자리에서 톡파원은 두 손을 모으고 경건한 모습을 보였고 출연자들도 숙연해졌다.

두 번째 랜선 여행은 미국 보스턴의 아주 특별한 미술관 속 비어 있는 액자들의 숨겨진 비밀이 공개된다. 무려 5억 달러에 이르는 역대 최악의 미술품 도난 사건 얘기에 이찬원은 "범인도 못 잡았냐?"고 물었고, "아직 범인이 잡히지 않았다"는 해설자의 설명에 이찬원은 의아한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범인도 못 잡았어요?" 이찬원도 놀란 역대급 랜선 여행 [톡파원 25시]

세 번째 랜선 여행은 도쿄 여행 2탄. 고독한 무식가와 숙이가 함께 간 심야식당의 꽃.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창작요리들이 펼쳐지자 영상을 본 이찬원은 "오! 맛있겠다"라며 먹고 싶은 마음을 표출해 시청자 구미를 당겼다.

이어 현지 톡파원이 유명한 핫템의 성지 속 제일 핫한 아이템인 '엉덩이 비누'를 소개했고 놀라움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에서 직접 엉덩이 비누로 팔꿈치를 깨끗이 씻는 모습에 이찬원은 "우와!"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여 호기심을 유발했다. 26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