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손호준 손깍지 피하더니 “남자 손 잡은지 오래” 솔로 인증 (런닝맨)[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5. 26.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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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이 솔로 탈출을 기원했다.

이날 양세찬은 "저희가 최근에 소규모로 회식했다. 예은이 남자친구를 찾고 있었는데 얘가 손 안 잡은 지 몇 년 됐더라. 그래서 지난주 방송에서 손깍지 끼는 게 어색했던 것"이라고 폭로했다.

지예은은 앞선 녹화 당시 손호준과의 손깍지를 어색해하며 자리를 피했던 바.

이에 지예은은 "오해하지 마라. 남자랑 손잡아 본 지 오래돼서 그렇다"고 자폭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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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지예은이 솔로 탈출을 기원했다.

5월 25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눈치 백단 런닝 패밀리'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아이들 소연, 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세찬은 "저희가 최근에 소규모로 회식했다. 예은이 남자친구를 찾고 있었는데 얘가 손 안 잡은 지 몇 년 됐더라. 그래서 지난주 방송에서 손깍지 끼는 게 어색했던 것"이라고 폭로했다.

지예은은 앞선 녹화 당시 손호준과의 손깍지를 어색해하며 자리를 피했던 바. 최다니엘은 "기억 났다. 손을 잡으면 뻣뻣하더라. 무슨 인형 손 잡는 줄 알았다. 제 손을 잡기 싫은가 오해했다"고 거들었다.

이에 지예은은 "오해하지 마라. 남자랑 손잡아 본 지 오래돼서 그렇다"고 자폭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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