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해린 닮은꼴 소윤, 프랑스 男 접근 고백 “DM 주고받아” (내생활)[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5. 26.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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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정웅인 둘째 딸 소윤이 남다른 인기를 자랑했다.

5월 25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정웅인의 세 딸 세윤, 소윤, 다윤의 일본 여행기가 펼쳐졌다.

이날 소윤은 오타루에서 만난 18살 코우키와 데이트를 마친 후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냈다.

그러나 30분째 답장이 오지 않자 소윤은 급격한 감정 변화를 보이더니 "나를 사랑하지 않아"라고 흥얼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소윤의 모친 이지인은 "프랑스 갔을 때도 어떤 남자분이 소윤이 보고 접근했다. 한참 또 설레고 DM을 주고받았다"고 폭로했다.

이 사실을 몰랐던 정웅인이 씁쓸함을 드러낸 가운데 이지인은 "딸들이 엄마한테는 편하게 이성 이야기를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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