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미연 미모에 반했나 “윙크 받고 기분 좋아져” (런닝맨)[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5. 2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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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최다니엘이 미연의 윙크를 받았다.

마피아가 된 미연은 최다니엘, 유재석, 지석진을 향한 자연스러운 윙크로 임무를 척척 수행했다.

윙크를 받고 수줍어하던 최다니엘은 게임이 끝난 후에야 "윙크 맞는 순간 되게 기분 좋아진다"고 미소를 지었다.

최다니엘은 다음 촬영 장소로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도 "아까 미연 씨가 싹 돌면서 윙크하는데 슬로우로 보였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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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런닝맨' 최다니엘이 미연의 윙크를 받았다.

5월 25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눈치 백단 런닝 패밀리'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아이들 소연, 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윙크를 받으면 아웃되는 마피아 게임을 진행했다.

마피아가 된 미연은 최다니엘, 유재석, 지석진을 향한 자연스러운 윙크로 임무를 척척 수행했다. 윙크를 받고 수줍어하던 최다니엘은 게임이 끝난 후에야 "윙크 맞는 순간 되게 기분 좋아진다"고 미소를 지었다.

최다니엘은 다음 촬영 장소로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도 "아까 미연 씨가 싹 돌면서 윙크하는데 슬로우로 보였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이에 양세찬은 "나도 재석이 형한테 윙크 받았을 때 슬로우로 보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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