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잘생긴 얼굴 물려준 父 공개 “감사하고 살라고”(백반기행)[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5. 26.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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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비투비 멤버이자 배우 육성재가 잘생긴 얼굴을 물려주신 아버지 사진을 공개했다.

5월 25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 297회에서는 육성재가 춘천 맛집 투어를 함께했다.

이날 육성재는 노래 재능과 잘생긴 외모는 누구에게 물려받았냐는 말에 "아버지가 본인한테 감사하라고 하신다. 아버지가 '너 나이였을 때 난 훨씬 잘생겼고 유전자를 줬으니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살라'고 하신다"고 밝혔다.

육성재는 "전 인정한다. 아버지 정말 잘생기셨다"고 말했고, 실제 공개된 사진 속 육성재의 아버지는 미중년 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육성재는 하지만 "가수의 재능은 저희 외가, 친가 두쪽 다 없다"며 "가수 유전자가 어디서 왔는지는 저도 출처가 궁금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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