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손흥민 최종전 결장…토트넘, 브라이턴에 역전패
박주미 2025. 5. 26. 05:23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 발 부상으로 결장한 가운데 팀은 브라이턴에 역전패하며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토트넘은 오늘(26일,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4-25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최종전에서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에 4대 1로 졌습니다. 손흥민은 경기 전날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기자회견에서 언급한 대로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하지 않은 이유로 경기에서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습니다.
손흥민이 결장한 가운데 토트넘은 브라이턴전 패배로 올 시즌 11승 5무 22패를 기록하며 역대 시즌 최다 패를 기록해 승점 38점, 강등권 바로 위인 17위로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토트넘은 전반 15분 마티스 텔이 브라이턴 위버의 파울을 유도해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키커로 나선 도미닉 솔란케가 정확한 마무리로 골망을 흔들어 먼저 앞서갔지만, 후반 6분 동점 골 허용을 시작으로 내리 세 골을 더 내줘 결국 4대 1로 졌습니다.
[사진 출처 :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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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기자 (jju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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