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서 27~31일 아시아육상선수권 대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구미시는 오는 27~31일 구미시민운동장 일원에서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열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기록될 전망이다.
이번 대회 기간 구미복합스포츠센터 주차장에서는 '2025 아시안 푸드 페스타'가 열려 아시아 대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대회 조직위원장인 김장호 구미시장은 "역대 최대 규모에 걸맞은 완벽한 대회 운영으로 구미를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높이뛰기 우상혁, 안방서 金 도전
경북 구미시는 오는 27~31일 구미시민운동장 일원에서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열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기록될 전망이다. 총 43개국에서 1193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45개 종목을 치른다.
선수단 규모는 지난 대회인 2023년 방콕대회(630명)보다 약 2배 늘었다. 국제연맹 임원, 심판, 언론인 등을 포함하면 2000여명이 구미를 찾는다.
파키스탄 육상 최초로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남자 창던지기 아르샤드 나딤, 아시아 장대높이뛰기 선수 중 처음으로 6m 벽을 넘은 어니스트 존 오비에나(필리핀), 중국의 포환던지기 강자 송지아위안 등이 참가한다.
국내에서는 우상혁(용인시청), 단거리 유망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여자 허들 400m 손경미(구미시청) 등이 안방 무대에서 메달 수확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 기간 구미복합스포츠센터 주차장에서는 ‘2025 아시안 푸드 페스타’가 열려 아시아 대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대회 조직위원장인 김장호 구미시장은 “역대 최대 규모에 걸맞은 완벽한 대회 운영으로 구미를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했다.
구미 김형엽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이다해, 라방 30분 출연하려고 7천만원 전세기…“매출 200억”
- 장동건, “비싸게 샀다”던 한남동 건물…174억원 올랐다
- “그짓하다 3명 죽였나” 밤새 불륜녀와 뭐했길래…20대男 행적에 日 ‘발칵’
- 진서연, ‘독전’ 원래 전라 노출…“못 하겠다고 했는데 남편이 적극 추천”
- “예쁜 애 옆에 예쁜 애”…남보라, 미모의 배우 여동생과 ‘첫 화보’ 공개
- “사람들이 죽었다더라”…‘새 박사’ 윤무부, 뇌경색 후 근황 보니
- ‘피아노맨’ 빌리 조엘, 뇌 질환에 “활동 중단”…정상압수두증 뭐길래
- 신애라·블랙핑크 지수가 매일 찾는 ‘이 음료’…혈당조절에 항산화까지
- “카리나는 못 참지”…MLB 매장서 번쩍 들고 튄 남성, 말레이시아 발칵
- “어지럽고 귀가 잘 안들려” 당신의 귓병, ‘이것’ 후유증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