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6일, 월)…일교차 15도 내외 "건강관리 유의"

2025. 5. 26.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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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부산과 경남은 낮 최고기온이 전날보다 높아지면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5도, 창원·김해 14도, 밀양 13도, 진주 11도, 거창 9도, 산청 11도, 통영 14도, 남해 13도로 전날과 비슷하고 평년보다 1~3도 낮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2도, 창원 24도, 김해 25도, 밀양 26도, 진주 25도, 거창·산청 26도, 통영 22도, 남해 24도로 전날보다 1~3도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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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날씨를 보인 23일 경남 함안군 악양생태공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활짝 핀 금계국을 감상하고 있다. 2025.5.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 · 경남=뉴스1) = 26일 부산과 경남은 낮 최고기온이 전날보다 높아지면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하늘은 서해상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5도, 창원·김해 14도, 밀양 13도, 진주 11도, 거창 9도, 산청 11도, 통영 14도, 남해 13도로 전날과 비슷하고 평년보다 1~3도 낮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2도, 창원 24도, 김해 25도, 밀양 26도, 진주 25도, 거창·산청 26도, 통영 22도, 남해 24도로 전날보다 1~3도 높아진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 '보통', 경남 '좋음' 수준이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1m, 먼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27일까지 경남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크고, 낮 최고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오르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pms71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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