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혜윤PD, ♥신동엽 옆자리 뺏기고…"첩이냐" 질투 폭발
박서연 기자 2025. 5. 26. 02:30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개그맨 신동엽 아내 선혜윤 PD가 반려견을 향한 귀여운 질투심을 드러냈다.
최근 선혜윤 PD는 반려견 크림이 계정을 통해 "엄마만 없으면 아빠 옆자리 차지하고 있는 크림이입니다 #첩이냐"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신동엽이 침대에 기대어 누워 휴대폰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런 신동엽의 옆에 자리를 차지하고 앉은 반려견 크림이가 귀여움을 유발한다.
선혜윤 PD는 신동엽의 과거 사진으로 실물을 대체한 후 "아빠 몰골이 말이 아니어서 리즈 시절 좀 소환해 봤습니다. 돌아와 제발"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동엽은 지난 2006년 선혜윤 PD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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