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도열한 토트넘 레전드 축하에 홈구장 우승컵 들고나와 [스한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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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이 경기는 나오지 못했어도 경기 후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고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예전 토트넘 레전드들이 도열하며 손흥민이 가지고 나오는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반겼다.
토트넘은 브라이튼전 종료 후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고 홈팬들에게 인사를 했다.
40여년전 유럽대항전 우승을 이끌어냈던 토트넘 레전드들이 도열하고 '주장' 손흥민이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고 들어와 축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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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이 경기는 나오지 못했어도 경기 후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고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예전 토트넘 레전드들이 도열하며 손흥민이 가지고 나오는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반겼다.

토트넘 홋스퍼는 26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12시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최종전 브라이튼 호브 알비온과의 홈경기에서 1-4로 졌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발표된 양팀 명단에서 손흥민의 이름은 없었다. 발부상 속에 있는 손흥민은 이미 순위가 확정된 리그 최종전보다 휴식을 취하기로 하면서 이날 경기 명단에서 완전히 빠졌다.
토트넘은 전반 17분 마티스 텔이 얻은 페널티킥을 도미닉 솔랑키가 성공시키며 전반전을 1-0으로 앞선채 마쳤다. 하지만 후반 6분과 19분 잭 힌셜우드에게 연속골을 내주며 무너졌다. 후반 43분에는 페널티킥까지 내줘 맷 오라일리가 성공시키며 1-3이 됐고 후반 추가시간 3분에는 디에고 고메즈가 놀라운 오른발 감아차기 중거리포로 토트넘을 완전히 침몰시켰다.
22일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꺾고 유럽대항전은 41년만, 최근 우승 기준 17년만에 트로피를 든 토트넘.
토트넘은 브라이튼전 종료 후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고 홈팬들에게 인사를 했다. 40여년전 유럽대항전 우승을 이끌어냈던 토트넘 레전드들이 도열하고 '주장' 손흥민이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고 들어와 축하를 했다. 손흥민은 트로피를 들고 선수들과 함께 경기장을 한바퀴 돌며 올시즌을 마무리했다.

-스한 스틸컷 : 스틸 컷(Still cut)은 영상을 정지된 화면으로 보여주는 것을 뜻합니다. 매 경기 중요한 승부처의 한 장면을 있는 그대로 자세히 묘사합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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