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투표용지 인쇄 시작
조선일보 2025. 5. 26. 00:55

대구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가 25일 인쇄된 6·3 대선 투표용지를 살펴보고 있다. 지난 19일 대선 후보에서 사퇴한 구주와 자유통일당 후보의 투표란에는 ‘사퇴’가 표기돼 있다. 이날부터 투표용지 인쇄에 들어감에 따라 앞으로 사퇴하는 후보가 나와도 본투표 투표용지에는 ‘사퇴’가 표기되지 않는다. 대신 투표소에 사퇴를 알리는 안내문이 게재된다. 다만 사전투표가 시작되는 5월 29일 이전에 사퇴하는 후보가 나올 경우 즉석에서 인쇄되는 사전투표 용지에는 ‘사퇴’가 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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