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 140주년, 파랗게 채운 연세대 축제
조선일보 2025. 5. 26. 00:54

2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대학 축제가 열렸다. 연세대의 상징색인 파란색 옷을 입은 학생 1만여 명이 노천극장을 가득 메웠다. 올해 개교 140주년을 맞아 가수 싸이, 아이브, 다비치 등이 무대에 올랐다. 무대에서 공중으로 ‘물대포’를 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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