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폐기물 재활용 업체서 화재…1명 화상·5명 대피
2025. 5. 26.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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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5일) 오후 6시 56분께 전북 익산시 함라면의 한 폐기물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업체 직원 50대 남성 1명이 얼굴과 팔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른 직원 5명은 긴급 대피했습니다.
화재로 인해 업체 건물과 집기가 타 4,2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소방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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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본부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y/20250526000850022oxmw.jpg)
어제(25일) 오후 6시 56분께 전북 익산시 함라면의 한 폐기물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업체 직원 50대 남성 1명이 얼굴과 팔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른 직원 5명은 긴급 대피했습니다.
화재로 인해 업체 건물과 집기가 타 4,2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소방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화재 #전북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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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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