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엄마' 김금순, 아이유 누명 씌우기 전 "첫 만남, 너무 예뻐"('보고 싶었어')
오세진 2025. 5. 25. 23:59

[OSEN=오세진 기자]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 싶었어’ 김금순이 아이유와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25일 방영한 ENA 일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 싶었어’에서는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아이유에게 고난을 주는 '제니 엄마'로 나온 김금순이 털털한 성격을 보였다.
본래 해녀 역할을 하고 싶었던 그는, 서울대생인 아이유에게 대리 시험을 권유하며 협박하고 누명을 씌운 역할로 나온다. 김금순이 “제가 아이유랑 처음 만난 신에서 너무 예뻐서 그냥 쳐다보고 있었다. 그런데 아이유가 ‘너무 무서워요’라고 하더라. 알고 보니까 내가 분장이 너무 무서웠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불법적으로 돈을 벌어 성공에 눈이 어두운, 옛날의 느낌을 고스란히 살리고자 진한 화장을 했던 그는 나중에 자신의 분장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고 한다. 최화정은 “아이유가 안 보일 정도로 강렬했다”라고 말해 김금순을 수줍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 싶었어’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
- '잘 살아서 감동이 별로네' 최가온 금메달 반응에 日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 촌철살인 [2026 동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