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빛나는 대구 청소년’…제13회 청소년문화축제 성료

김용국 기자 2025. 5. 25. 23:4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25일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제13회 청소년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청소년의 달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청소년기획단이 주도해 기획·운영했으며, 기념식과 무대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올해 축제는 '청소년 꿈꿔 봄, 청소년 빛나 봄'을 주제로 열렸으며, 지역 청소년 동아리 12개 팀이 참여해 밴드 연주, 댄스, 줄넘기 공연 등 재능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37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대상은 조부 간호와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기여로 귀감이 된 영남중학교 1학년 권태양 학생에게 돌아갔다.

이외에도 효행선행·창의인재·푸른성장 부문에서 총 6명의 학생이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는 대구시의 공적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끼와 열정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김용국 기자 kyg@idaegu.com

Copyright © 대구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