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정총괄본부,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 운영 [경륜경정]
김재범 기자 2025. 5. 25. 22:42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올해 처음 시작한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가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2008년부터 광명스피돔에서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를 매주 일요일에 운영하고 있다. 2024년 이용객이 1799명에 달했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4월 말부터 경륜 경정 장외지점 인근에서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4월 말과 5월 성북지점, 장안지점, 산본지점에서 센터를 운영해 350여 명이 이용했다. 5월 31일에는 수원지점 인근 여성문화공간 휴, 6월 7일에는 시흥지점 뒷편 잔디광장에서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를 진행한다. 광명스피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는 11월 말까지 일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는 전문 정비사와 정비 능력이 검증된 은퇴 경륜 선수들의 참여로 운영하고 있다. 노후나 파손된 핸들 그립, 브레이크, 스탠드, 변속기, 스프라켓, 튜브, 보조 바퀴, 페달, 체인 등 9종의 자전거 부품을 무상으로 교체 받을 수 있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를 통해 시민들의 활기찬 생활과 건강증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계속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조세호, 결혼 7개월만에 안타까운 소식 “예능계 비상” (1박2일)
- 신지♥지상렬, 전통혼례식→볼 뽀뽀까지…핑크빛 완성
- ‘SNS 목숨줄’ 기은세, 끈 없는 수영복→이기적 몸매 과시 [DA★]
- 정웅인, 딸 소윤 데이트 직관에 분노 “죽일 거다” (내 아이의 사생활)
- 김성령, 이혼 선언→부녀 3인방 현실 직면 스토리 (금주를 부탁해)
- 나르샤 남편 황태경 “급하게 뇌수술…일상생활 힘들었다”
- 신정환, 뭐하나 했더니 식당 사장됐다…“월 매출 1억” 대박
- 옥자연 “가슴 쥐어뜯고 녹초…사랑뿐”, 만신창이 집사 [DA★]
- ‘165만 유튜버’ 김선태 “지금 인기 거품이라 생각” 고백 [DA클립]
- 최미나수 “백수?” 파격 출사표…‘킬잇’ 100인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