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고령 606번 노선 폐지…전세버스 운행
강전일 2025. 5. 25. 22:16
[KBS 대구]대구와 고령을 오가던 606번 농어촌버스가 운행을 중단하면서, 고령군이 비상 수송 대책으로 전세버스 임대해 운영합니다.
전세버스는 올해 말까지 대가야읍 대가야시장과 고령시외버스터미널에서 대구 지하철 1호선 설화명곡역까지 하루 8차례 왕복 운행합니다.
강전일 기자 (korkang@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선 D-9, 변수는?…투표용지 인쇄 시작
- ‘경제대통령’ 자처한 후보들…해법은 ‘기업 지원’뿐? [공약검증]
- 국민의힘·이준석 “거북섬은 유령섬”…민주당 “발언 조작, 고발”
- 26일 전국법관대표회의…‘사법신뢰·재판 독립’ 입장 나올까?
- “영상 보면 돈 드려요”…알고 보니 ‘부업’ 사기
- 사라진 아이 기다리는 부모들…‘장기 실종 아동’ 천여 명
- 카페마저 꺾였다…소상공인 폐업도 대출도 증가
- 답십리 버스 추돌 화재…‘천연기념물’ 점박이물범 사체 발견
- 같지만 너무 다른 ‘헤다 가블러’…‘이영애 vs 이혜영’ 격돌
- 근무 도중 마주한 자녀들의 시신…가자 지구 의사 가족의 비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