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주택서 불…1억 470여만 원 피해
민수아 2025. 5. 25. 21:53
[KBS 청주]오늘 오전 11시쯤 영동군 용산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내부 등을 태우고 3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택 123㎡와 창고 두 동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억 47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민수아 기자 (msa46@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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