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청첩장 첫 공개..유지태 "지민씨 너무 아까워" ('미우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우새' 김준호가 절친 유지태에게 청첩장을 전달했다.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7월 13일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김준호가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전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준호는 제일 먼저 30년 지기 절친 배우 유지태를 만나 청첩장을 전달했다.
김준호의 청첩장을 받아 든 유지태는 "잘 어울린다. 축하한다"고 말했고, 김준호는 "반백살에 결혼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마지막 사랑을 하게 됐다"고 남다른 심정을 드러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우새' 김준호가 절친 유지태에게 청첩장을 전달했다.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7월 13일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김준호가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전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준호는 제일 먼저 30년 지기 절친 배우 유지태를 만나 청첩장을 전달했다.

김준호의 청첩장을 받아 든 유지태는 "잘 어울린다. 축하한다"고 말했고, 김준호는 "반백살에 결혼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마지막 사랑을 하게 됐다"고 남다른 심정을 드러냈다.
이에 유지태는 "지민 씨가 너무 아깝다"고 팩폭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지태는 "형 팬티 갈아입으라고 속옷을 가지고 왔다"면서 결혼 축하 선물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추자현, 무속인 됐다..“함께하는 분들에 대한 믿음 커”
- 故 김새론, 고3때 인기 아이돌 A씨와 열애 의혹 "음주운전 사고 때 거…
- 48세 여성 “내가 프레디 머큐리 친딸” 충격 주장
- 30대 유명 배우, 10대 소녀와 병원·호텔서 9차례 성관계…성병도 옮겨
- 급노화·사망설 이연걸, 죽은 줄 알았는데..14년 만에 ‘전설의 귀환’
- 서동주, 긴급 구조 요청..“혹시 몰라 다시 올립니다. 안락사 30분 전”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유명 배우 사망설에 발칵..“대체 인물이 활동 중” SNS 퍼진 루머 사실일까
- 유명 남자 아이돌 여친 폭로글 "나와 교제 중 여러 유흥업소서 부적절 관계"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