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회식비 1천만원 나올만‥우지 “라면 5개, 햄버거 6개 먹어”(냉부해)

서유나 2025. 5. 25.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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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우지가 어마어마한 대식가 면모를 드러냈다.

호시와 우지는 "일본에서 야키니쿠 처음 먹으러 갔을 때 삽겹살처럼 생각했다. 다 올려서 빠르게 먹으니까", "심지어 (1인분 약 8만 원인) 고베규였다"라고 회식비가 1000만원이나 나오게 된 사연을 밝혔다.

이후 우지는 회식비가 1000만 원이나 나올 수밖에 없는 엄청난 먹성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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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세븐틴 우지가 어마어마한 대식가 면모를 드러냈다.

5월 2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냉부해') 23회에서는 세븐틴 호시와 우지, 오마이걸 미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성주는 멤버 수가 13명인 세븐틴의 회식 비용이 1000만 원이라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호시와 우지는 "일본에서 야키니쿠 처음 먹으러 갔을 때 삽겹살처럼 생각했다. 다 올려서 빠르게 먹으니까", "심지어 (1인분 약 8만 원인) 고베규였다"라고 회식비가 1000만원이나 나오게 된 사연을 밝혔다.

이후 우지는 회식비가 1000만 원이나 나올 수밖에 없는 엄청난 먹성을 드러냈다. 식재료에서 햇반과 라면이 잔뜩 나온 우지는 항상 구비해놓는 양이라고 밝혔다.

그는 평소 라면을 몇 봉지나 먹냐는 질문에 "버튼 누르냐, 안 누르냐의 차이다. 만족감 있게 먹고 싶으면 무조건 4, 5개를 끓여야 한다. 즉석밥은 무조건 3, 4개를 까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햄버거의 경우 몇 개나 먹냐고 묻자 "햄버거 단품만 6개 이상 먹을 수 있다"고 말했고 김풍은 "대식가 맞네"라며 감탄했다. 우지는 고기의 경우 "기본 600g에서 1㎏도 들어간다"고 자랑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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