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외국인 근로자 공공 기숙사 개관
정읍 외국인 근로자 공공 기숙사가
문을 열었습니다.
95회 남원 춘향제에
역대 가장 많은 145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시군 소식,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정읍시 북면에 54명을 수용할 수 있는
지상 2층 규모의
'농업 근로자 공공 기숙사'가
문을 열였습니다.
기숙사에는 필리핀 국적 계절근로자 39명이
입주할 예정입니다.
[이용관/정읍시 농업기술센터소장 :
외국인 농업근로자 공공 기숙사 개관을 통해 농촌 인력난 해소는 물론 외국인 근로자의 근무환경과 인권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30일부터 일주일간 열린
95회 남원 춘향제에는 145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24%가량 늘어난 것으로,
역대 가장 많은 방문객입니다.
[노경록/남원시 관광과장 :
제95회 춘향제의 성공을 계기로 100년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춘향제를 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진안군이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주천면 행복주택 건립 사업에 나섭니다.
진안군은 모두 58억 원을 투입해
올해 토지를 매입한 뒤
2027년 10월까지 공사를 마칠 계획입니다.
[임진숙/진안군 행정복지국장 :
청년, 신혼부부, 농촌 유학 가족, 귀농·귀촌인의 정착을 돕고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안 변산마실길 일대에
샤스타데이지가 활짝 피었습니다.
변산마실길 2코스부터 4코스 부근에서는
다음 달 20일까지
샤스타데이지 꽃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JTV 뉴스 김민지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Copyright © JTV . 무단 전재,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