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 APEC 준비위 참석, "정부와 긴밀히 협력"
이영균 2025. 5. 25. 21:25
서울 정부청사서 제7차 APEC 준비위원회 개최, 주요 안건 보고
주낙영 시장 개최지 대표로 참석, 정상회의 성공 기반 조성 '총력'
2025 APEC 정상회의 주회의장인 경주화백컨벤션센터 전경. 경주시 제공
주낙영 경주시장이 간부회의에서 APEC 정상회의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주낙영 시장 개최지 대표로 참석, 정상회의 성공 기반 조성 '총력'
경북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지난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7차 APEC 정상회의 준비위원회에 참석, 중앙정부와의 공고한 협력체계를 재확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대통령 권한대행인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주재로 열렸다.

중앙부처 장·차관과 경제단체장,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ABAC) 의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APEC 정상회의 준비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 사항은 △SOM2 및 분야별 장관회의 등 APEC 준비현황 △문화행사 예술감독 위촉 △항공 및 수송 기본계획 △의료대책 추진계획 △경제인행사 준비현황 등이다.
주낙영 시장은 개최지 대표로 위원회에 참석해 경주시가 정부 및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력 속에 정상회의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APEC 정상회의 개최지로서 중앙정부와의 유기적인 공조 아래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기반 조성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 정상회의는 경주의 위상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중앙정부와 긴밀히 소통하며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텅 빈 쌀통에서 71억”…조정석·남궁민·안보현, 공사장 전전한 배우들의 ‘훈장’
- ‘200억 전액 현금’ 제니, 팀내 재산 1위 아니었다! 블랙핑크 진짜 실세 따로 있다
- “스타벅스 빌딩까지 다 던졌다” 하정우, 7월 결혼설 앞두고 터진 ‘100억원’ 잭팟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침묵 깬 김길리, 빙상계 ‘발칵’ 뒤집은 ‘최민정 양보’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 “1년 내내 노란 옷 한 벌만” 정상훈, 14번 이사 끝에 ‘74억’ 건물주
- “통장에 1600만원 찍혀도 컵라면 불렸다” 박형식, ‘식탐’ 소년의 눈물겨운 억대 보상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