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전 불만' 구미시의원 공무원 폭행 물의
권준범 2025. 5. 25. 21:14
구미시의원이 행사 의전에 불만을 품고
공무원을 폭행하는 일이 발생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구미시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구미 인동에서 열린 야시장 행사 개장식에서 A 시의원이 시의회 공무원에게 욕을 하고 뺨을 때리는 듯한 모습이
주민들에게 목격됐습니다.
이에 대해 A 시의원은 자신의 SNS에 올린 사과문을
통해 의전 등에 불만을 품고 격한 감정에 휘말렸다며, 피해 당사자에게 깊이 사죄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