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D-9, 각 정당 휴일 총력 유세 펼쳐

권준범 2025. 5. 2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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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선이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정당이 휴일 총력유세를 펼쳤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늘(25일) 오후 대구 동성로에서 나경원 공동선대위원장과 지역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 유세를 열고, 이재명 정권을 막기 위해 대구,경북이 나서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어제 동성로에서 대규모 유세를 가진데 이어 오늘은 지역 전통시장과 대규모 아파트 단지 등을 돌며 내란 세력에 대한 심판을 촉구했습니다.

개혁신당과 민주노동당도 대구 시내 중심가 등에서
젊은 유권자와 노동자들과 만나 표심을 공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