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5형제' 배해선, 최병모에 경고"나보다 당신이 먼저 홀아비 될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배해선이 최병모에 경고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극본 구현숙/연출 최상열)에서는 장미애(배해선 분)가 독고탁(최병모 분)과 갈등을 빚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러자 장미애의 남편 독고탁은 장미애를 걱정하며 직접 죽을 쒀 먹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배해선이 최병모에 경고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극본 구현숙/연출 최상열)에서는 장미애(배해선 분)가 독고탁(최병모 분)과 갈등을 빚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가출한 독고세리(신슬기 분)가 일주일째 연락이 없자 엄마 장미애는 몸져누웠다. 그러자 장미애의 남편 독고탁은 장미애를 걱정하며 직접 죽을 쒀 먹였다. 그러면서 "딸년 집 나간 것도 기막히고 환장하겠는데 마누라까지 어떻게 되면 나는 제 명에 못 산다, 입맛이 없어도 무조건 먹으라"고 말했다.
그러나 죽을 입에 넣던 장미애는 돌연 울음을 터뜨리며 "여보, 우리 그냥 세리가 원하는 대로 해줄까? 부모 자식 인연 끊는 것보다 그게 낫다, 말릴 만큼 말렸는데 저렇게 좋다잖아"라고 말했다. 그러자 독고탁은 "세리를 호적에서 파내면 파냈지, 독수리술도가랑 사돈을 맺으라고? 한 번만 더 그딴 소리하면 그날이 당신 과부되는 날"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장미애는 "내가 과부되기 전에 당신이 먼저 홀아비 되게 생겼다"고 경고했다.
gimb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오빠 자취방 가고 싶어, 수유역 쪽에 잡자"…'강북 모텔녀' 노골적 유혹
- 4개월 아이 짓밟아 죽인 부모는? 얼굴·이름 싹 털렸다…"평범해 더 소름"[영상]
- "청혼하러 갑니다"…현수막 걸고 932㎞ 내달린 20대 벤츠 운전자
- 친구 사이 남성 2명과 결혼한 '딸 셋 30대 맘'…"가족도 찬성"
- "남편 차 블박 속 적나라한 대화…상대는 직장 동료, 망신 줘도 될까"
- 절친 박봄에 저격당한 산다라박 "마약 안했다…그녀 건강하길"
- "돈 더 벌려고"…'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하루 만에 구독자 60만명 초대박
- 라이더 없을 때 배달통서 슬쩍…족발 털어간 '먹튀남' 딱 걸렸다[영상]
- "저금통 깨 '동전 80개' 내밀자 내쫓겼다"…주유소 '영업방해' 신고 논란
- "여수 4개월 아이 학대 살인 부모, 하루 두 차례 재판부에 반성문" 공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