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해'는 UDT 출신 육준서 "'복면가왕' 출연하는 게 꿈"

백아영 2025. 5. 25.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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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해'는 미술 작가 겸 배우 육준서였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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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운동회'와 '대결을 펼친 '운동해'의 정체가 공개됐다.

이날 '운동회'와 '운동해'는 '명동콜링'을 선곡해 대결을 펼쳤다.

여운 가득한 음색으로 무대를 채운 '운동회'와 독보적인 감성 '운동해'의 매력 대결이었다.

대결의 승자는 '운동회'였다. 이에 '운동해'는 '아름다운 이별'을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는데 그는 미술 작가 겸 배우 육준서였다.

육준서는 "방송 출연을 잠깐 쉰 기간이 있었는데 다시 방송을 시작하게 된다면 '복면가왕'에 출연하는 게 꿈이었다. 친구들 사이에선 노래를 좀 하는 편"이라고 했다.

UDT 출신인 그는 "제대한 지 5~6년 정도 됐다. 뭘 해도 이것보단 덜 힘들겠지라고 생각한다"고 하며 "'강철부대' 출연 당시 군인들끼리 경쟁하는 프로그램이 없었다. 영하 20도에 참호격투를 했는데 제가 유일하게 잠수했다. 물에 들어갔다가 올라왔는데 그걸 보신 작가님이 '됐다'라고 생각했다고 들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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