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플레이] 칠판까지 꺼낸 이정효‥'갑자기 퀴즈 프로그램?'

박재웅 2025. 5. 25. 20: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데스크]

◀ 앵커 ▶

광주 이정효 감독이 기상천외한 장면으로 또다시 주목을 받았습니다.

경기 도중 다급한 마음에 작은 칠판까지 동원했는데요.

톱플레이에서 확인하시죠.

◀ 리포트 ▶

강원과 0대 0으로 맞선 후반 막판, 광주의 프리킥 기회입니다.

이정효 감독, 갑자기 흰색 칠판을 들었는데, '숫·자·많·이'라고 써 있어요!

이렇게 판까지 사용해 지시하는 장면은 정말 보기 드문데요.

하지만 공격 숫자를 늘리라는 지시가 무색하게 프리킥은 골라인을 벗어났고요.

오히려 추가시간에 강원에 페널티킥 극장골을 허용하면서, 광주가 0대 1로 패했습니다.

***

이번엔 메시의 프리킥입니다.

상대 수비진이 초긴장 상태에 돌입하는데요.

결과는 역시 메시였습니다.

보란 듯이 수비벽 반대편을 공략해 득점에 성공한 메시!

역시 축구의 신 답네요.

***

또 하나의 프리킥 원더골 보시죠.

아이한 선수의 프리킥이 그대로 들어갔어요!

엄청난 발목 힘으로 환상적인 궤적을 만들어냈네요.

갈라타사라이 동료들도 경배가 절로 나오네요.

지금까지 톱플레이였습니다.

영상편집: 김민호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영상편집: 김민호

박재웅 기자(menald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19308_36799.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