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6 남자 테니스, 주니어 데이비스컵 지역 예선 준우승

김동찬 2025. 5. 25.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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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6세 이하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주니어 데이비스컵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예선에서 준우승했다.

김동민(오리온), 김동재(부천GS), 조민혁(남원거점SC)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전날 8강에서 홍콩을 꺾고 이번 대회 상위 4개국에 주는 주니어 데이비스컵 파이널스 출전권을 획득했다.

대표팀은 11월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리는 주니어 데이비스컵 파이널스에 출전한다.

이 대회에는 지역 예선을 통과한 16개 나라가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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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예선 준우승한 한국 U-16 남자 테니스 대표팀 [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16세 이하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주니어 데이비스컵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예선에서 준우승했다.

윤용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4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심켄트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일본과 결승에서 0-2로 졌다.

김동민(오리온), 김동재(부천GS), 조민혁(남원거점SC)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전날 8강에서 홍콩을 꺾고 이번 대회 상위 4개국에 주는 주니어 데이비스컵 파이널스 출전권을 획득했다.

대표팀은 11월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리는 주니어 데이비스컵 파이널스에 출전한다. 이 대회에는 지역 예선을 통과한 16개 나라가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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