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아파트서 김치냉장고 화재 발생…리콜 대상 확인 당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시 대덕구 비래동의 한 아파트 베란다에 있는 김치냉장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집주인인 60대 A 씨가 긴급 대피했으며 김치냉장고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약 122만 5000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이 난 김치냉장고는 2003년식 위니아 뚜껑형 딤채 김치냉장고로 제조사인 위니아 측은 부품 노후화와 먼지, 습기 등에 따른 화재 위험성을 이유로 2005년 9월 이전 생산된 모델에 대해 자발적인 리콜을 진행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은 25일 오전 3시55분쯤 베란다에 놓여 있던 위니아 김치냉장고에서 시작됐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집주인인 60대 A 씨가 긴급 대피했으며 김치냉장고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약 122만 5000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이 난 김치냉장고는 2003년식 위니아 뚜껑형 딤채 김치냉장고로 제조사인 위니아 측은 부품 노후화와 먼지, 습기 등에 따른 화재 위험성을 이유로 2005년 9월 이전 생산된 모델에 대해 자발적인 리콜을 진행 중이다.
소방당국은 “가정에서 사용하는 오래된 김치냉장고는 제조사를 확인하고 리콜 대상에 해당하는지 확인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진 기자(leejaejin2678@naver.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우리 선수 얼굴, 산재 기업 이미지 세탁에 활용…KBO, SPC와 '크보빵' 협업 중단하라" 팬들 청원 봇
- 이재명 "집권 시 불황과 일전 치른다. 사법개혁 주력할 상황 아냐"…정치 보복에도 선 그어
- "부정선거 있다"며 사전투표 불신하던 김문수 "걱정 말고 참여해달라"
- 사법부 위기 원인은 '밖'이 아니라 '안'에 있습니다
- 새 정부는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정책 실패의 우를 다시 범하면 안 된다
- 핵만큼 돈 되는 비즈니스는 없다? 일본을 반면교사 삼아야 한다
- '보는 감옥'에서 빠져 나가는 법
- '대선일 휴무일' 지정에 정치권·노동계 일제히 "환영"
- 이재명 "구조적 차별받는 여성" 이례적 언급…'네거티브 토론' 안 먹힌 김문수
- 김문수 "후쿠시마는 원자력발전소 폭발 아니다"…윤석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