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금수저였네 “조부 국내 최초 수입한 비단잉어 나라 기증”(백반기행)

서유나 2025. 5. 2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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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비투비 멤버 겸 배우 육성재가 국내 최초로 비단잉어를 수입해 나라에 기증까지 하신 조부를 언급했다.

5월 25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 297회에서는 육성재가 춘천 맛집 투어를 함께했다.

이날 육성재는 그룹 활동을 하면 여행을 자주 못 가지 않냐는 질문에 "그래도 예전부터 같이 아이돌 했던 그룹이 있다. 보이프렌드라는 그룹의 친구들도 있고 틴탑이라는 그룹의 친구들도 있어서 이런 데 놀러온다. 딱 낚시 포인트도 있고. 친구들이 낚시를 별로 안 좋아해도 제가 완장해서 억지로 온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 할아버지가 생전에 낚시터를 운영하셨다. 일본에서 처음으로 비단잉어를 수입해 양식하셔서 나라에 기증하셨다. 양식장으로 시작해 낚시터로 너무 커진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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