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화 순발력 미쳤네, 떨어지는 모자 바로 캐치 (언니네 산지직송2)

유경상 2025. 5. 2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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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배우 김재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프로 일잘러의 면모를 보였다.

5월 25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사남매와 게스트 윤경호, 김재화가 굴 조업을 함께 했다.

김재화는 임지연, 이재욱과 한 배에 올라 굴 조업을 하며 태부터 다른 프로 일잘러의 모습을 보였다. 임지연이 “언니 뒷모습이 너무 잘 어울린다”고 말하자 이재욱이 “누나 낫잡는 폼이 다르다”고 감탄했다.

태가 다른 김재화는 능숙하게 낫을 잡고 금세 일에 적응 프로 일잘러의 면모를 보였고 선장님도 “너무 잘한다”고 감탄했다. 한 번의 낫질로 굴을 분리하며 진짜 뱃사람으로 거듭난 김재화에게 이재욱이 “누나 일 장난 아니다. 최고다”고 감탄했다.

김재화도 “나 일 잘하는 거 좋다”며 스스로에게 만족했다. 여기에 김재화는 일을 하다가 모자가 떨어져 바다에 빠질 뻔하자 바로 캐치하는 순발력까지 발휘해 거듭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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