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TP, 'IN-JOY' 50개 팀 오리엔테이션 개최
김동성 2025. 5. 25. 20:09
301개 팀 중 50개 팀 선정…취업·창업 등 다양한 목표
활동비·공간 지원, 네트워킹으로 청년사회 참여 촉진
인천TP가 24일 청년공간 유유기지에서 '청년모임지원(IN-JOY)' 프로그램에 선정된 50개 팀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활동비·공간 지원, 네트워킹으로 청년사회 참여 촉진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지난 24일 인천 청년공간 유유기지에서 '청년모임지원(IN-JOY)' 프로그램에 선정된 50개 팀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IN-JOY는 청년들의 사회활동 참여를 장려하고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목표를 가진 청년 모임에 활동비를 지원한다.
올해는 총 301팀(1072명)이 지원을 신청했고, 심사를 거쳐 취업, 창업, 공모전 준비, 문화예술, 사회참여 등 다양한 목표를 가진 50개 팀(176명)을 선정했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활동 일정, 활동비 집행 기준 등 프로그램 안내가 이뤄졌으며, 참여팀 간 네트워킹을 통해 청년들이 각자의 목표와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TP 관계자는 “청년들이 다양한 사회활동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청년모임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과 동기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청년공간 유유기지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IN-JOY 프로그램을 통해 520개 팀, 1850명의 청년 모임 활동을 지원했다.
인천=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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