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별명 ‘빙신’ 빙의 연기의 신이라는 뜻”(백반기행)
서유나 2025. 5. 25. 20:07


[뉴스엔 서유나 기자]
비투비 멤버 겸 배우 육성재가 뜻밖의 별명을 공개했다.
5월 25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 297회에서는 육성재가 춘천 맛집 투어를 함께했다.
이날 육성재는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에서 '귀궁' 이무기가 몸에 들어간 역할을 맡았다며 "제가 빙의하는 역할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빙의 연기의 신'이라고 '빙신'이라고 많이 하시더라"고 뜻밖의 별명을 전해 옆자리 손님까지 웃게 만들었다. 허영만이 "그건 좀 심하다"고 하자 육성재는 "저는 괜찮다. 되게 색다른 타이틀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육성재는 1995년 5월생으로 만 30세다. 2012년 그룹 비투비의 멤버로 데뷔했다. 드라마 '도깨비', '금수저' 등에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드라마 '귀궁'에 출연 중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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