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TA통상진흥센터, 탄소국경세 대응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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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상공회의소 경남FTA통상진흥센터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도내 중소·중견기업 8개사와 함께 탄소국경세 대응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3일 창원상의 의원회의실에서 열린 행사에는 황규상 경남FTA센터장, 차재두 KTL 환경기술본부 환경사업개발센터장, 사업에 참여하게 될 중소·중견기업 8개사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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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상공회의소 경남FTA통상진흥센터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도내 중소·중견기업 8개사와 함께 탄소국경세 대응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3일 창원상의 의원회의실에서 열린 행사에는 황규상 경남FTA센터장, 차재두 KTL 환경기술본부 환경사업개발센터장, 사업에 참여하게 될 중소·중견기업 8개사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경남FTA센터와 KTL은 참여 기업들에게 사업장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CBAM(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을 위한 탄소배출량 산정과 체계 구축, 제품 단위 탄소배출량 산정 등 컨설팅을 지원하게 된다.
각 기관은 본 사업을 통해 기업의 탄소배출량 정량화, 감축방안 수립, 대응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탄소중립과 글로벌 규제 대응 체계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황규상 경남FTA센터장은 "글로벌 탄소규제가 본격 시행되면서, 기업의 대응 역량 확보가 수출 생존의 핵심이 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이 참여기업들이 체계적인 탄소배출 관리 역량을 갖추고, 향후 국제 무역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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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CBS 이상현 기자 hirosh@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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