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사망설'에 쇼크받은 고현정, 의료용품 정리 마쳤다

배선영 기자 2025. 5. 25.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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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가짜 사망설에 대한 심경을 밝힌 배우 고현정이 정리에 열중인 근황을 전했다.

고현정은 2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정리"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정갈하게 정리된 문구류 및 의료용품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유튜브 제작진은 고현정의 사망설을 언급한 유튜브 가짜뉴스 섬네일을 공개하며 "고현정 사망설이 돌았다"라고 했고, 고현정은 "진짜 그런 게 있었느냐"라며 "쇼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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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고현정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자신의 가짜 사망설에 대한 심경을 밝힌 배우 고현정이 정리에 열중인 근황을 전했다.

고현정은 2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정리"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정갈하게 정리된 문구류 및 의료용품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국 뉴욕에서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는데, 당시 영상에서 고현정은 “제가 거의 4개월 넘게 브이로그 작업을 못했다. 몸이 아파서 쉬었던 것도 있고, 그러다 보니 어딜 나가거나 할 수 없었다. 건강해지고 나서 좀 더 재밌고,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걸 다 알려드리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또 고현정은 사망설에 대해 직접 언급하기도 했다. 유튜브 제작진은 고현정의 사망설을 언급한 유튜브 가짜뉴스 섬네일을 공개하며 “고현정 사망설이 돌았다”라고 했고, 고현정은 “진짜 그런 게 있었느냐”라며 “쇼크다”라고 말했다.

고현정은 지난해 12월 긴급한 건강상 이유로 지니TV 오리지널 ‘나미브’ 제작발표회에 불참했다. 이후 큰 수술을 받고 회복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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