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리버풀 케르케즈도 협상 중, 벌써 3700억원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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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프림퐁, 비르츠에 이어 케르케즈 이적도 협상 중이다.
축구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5월 25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과 AFC 본머스 사이에 협상이 진행 중이다. 리버풀은 여전히 이 헝가리 레프트백을 영입할 유력한 후보다"고 보도했다.
리버풀이 세 선수를 모두 영입한다면 이들에게 쏟은 이적료만 2억 파운드(한화 약 3,703억 원)에 달한다.
한편 케르케즈는 리버풀 이적에 호의적인 거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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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리버풀이 프림퐁, 비르츠에 이어 케르케즈 이적도 협상 중이다.
축구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5월 25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과 AFC 본머스 사이에 협상이 진행 중이다. 리버풀은 여전히 이 헝가리 레프트백을 영입할 유력한 후보다"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레프트백 보강을 원한다. 30대가 된 앤디 로버트슨이 하락세를 겪고 있고 코스타스 치미카스는 주전감이 아니다.
케르케즈는 만 21세 풀백으로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레프트백 중 한 명으로 평가된다. 과감한 공격 가담 능력이 장점인 선수로 이번 시즌 리그 37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해 2골 5도움을 기록했다.
본머스가 책정한 금액은 4,500만 파운드(한화 약 883억 원)로, 풀백이 타 포지션에 비해 저렴한 포지션이라는 것을 고려하면 적은 금액은 아니다.
그러나 지난 여름 선수단 보강이 지지부진했음에도 리그 우승에 성공한 리버풀은 이번 여름 대대적인 투자에 나선 상태다. 이미 바이어 레버쿠젠의 핵심 윙백 제레미 프림퐁, 간판 미드필더 플로리안 비르츠 영입에 근접한 거로 알려졌다.
리버풀이 세 선수를 모두 영입한다면 이들에게 쏟은 이적료만 2억 파운드(한화 약 3,703억 원)에 달한다.
한편 케르케즈는 리버풀 이적에 호의적인 거로 알려졌다. 구단간 협상만 이뤄진다면 이적은 급물살을 탈 거로 보인다.(자료사진=밀로스 케르케즈)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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